2008.7.26~2008.7.30

비행기를 타고 출발해용~ 국제선은 첨 타봐요^^ 면세점 구경에 탑승시간을 놓칠뻔 했다는~ ㅎㅎㅎ

 

 

 괌까지는 4시간이 걸린다는......
예쁜 언니들이 기내식을 가져다 주었어요~ ^^

하나는, 생선, 하나는 치킨을 주문했지용~

리무진을 타고 첫여행을 시작했어요~ 가이드 아줌마가 이것저것 설명해 주었는데..
목소리가 잠겨서 ㅡ,.ㅡ ㅎㅎ

잠시, 가이드 아줌마의 맞춤 포즈 감상 ^^

사랑의 종이라는.......
느낌이 팍팍! 똑같은 사진 인터넷 검색하면 수백장 나올듯..
비가 온 뒤여서 공기가 참 맑았다는~ 하지만... 고온다습 ㅡ,.ㅡ
여긴..... 무슨 성당이었는데.. 기억이....
이날이 주일이어서,,, 미사가 있는듯 ^^
우리가 타고 다녔던 리무진..........
얼핏보면,, 좋아보이지만 ㅡ,.ㅡ 사실.. 그닥........
첫째날 아침 정말 입에 안맞았는데,, 점심부턴 너무나 맛있게 ^^ ㅎㅎㅎ
아저씨가, 철판볶음해 주면서 불쇼도 보여주고, 소화기를 찾는 시늉까지 ^^ 나름 귀여웠다는~
PIC 리조트 전경이에효~
울 방에서 찍은 사진.... 방의 전망이 꽤 좋았다는~ 하지만.. 첫날 샤워하는데, 엄청 큰 바퀴벌래땜에...
3박4일 찜찜했다는...
유창한 영어실력이 있었다면,,, ㅡ,.ㅡ 방을 교환받았을텐데..... ㅋㅋㅋ
big bug big bug~ hahaha

원주민쇼~ 대단한것처럼 말해서 기대 잔뜩 했는데, 음식도 별로였고...
쇼도 그냥 그랬다는.. 더워서 보다 말고 걍 나왔어효~
둘째날은 물놀이 나가서 디카 사진이 없고,, 다 수중카메라 사진밖엔 ^^
이건 저녁식사 모습~
참! 이날 영민e 생일이어서 데스크에 생일케익 준비해달라고~ ㅎㅎㅎ
했더니.. 정말 생일케익을 가져왔다는.... 직원들이 노래도 불러주고~* ^^
나름 만족 ^^ 랍스타는 별로~ ^^
요놈이.. 그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받아낸~ 케익 ^^ 29th birthday~ 보이시죵..? ㅋㅋㅋ
마지막날도... 물놀이 나갔다 와서,,, 사진이 없넹~ 이건.. 괌 아가나공항??
3달이 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~
또 가고 시푸다~ ^^
은영이가 사준 멋쟁이 여권지갑 ^^
으녕양~ ^^ 땡쓰 ^^

posted by Oi쁜OrOi